앱이나 웹 서비스를 외주로 만들 때 선택지는 크게 둘입니다. 영업,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나뉘어 있는 에이전시와,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는 1인 개발사입니다. 어느 쪽이 무조건 낫지는 않습니다. 프로젝트의 크기와 성격에 맞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1인 개발사는 무엇이 다른가요
- 처음 상담한 사람이 기획하고, 화면을 그리고, 직접 개발해서 스토어에 올립니다
- 요구사항이 여러 사람을 거치지 않으니, 처음 설명한 내용이 그대로 결과물까지 이어집니다
- 수정 요청이 생기면 만든 사람에게 바로 전달되어 결정과 반영이 빠릅니다
- 관리 인력이 따로 없어, 같은 범위라면 비용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 출시한 사람이 그대로 유지보수를 맡아, 코드를 처음부터 다시 파악하는 시간이 들지 않습니다
이런 프로젝트에 잘 맞습니다
- 핵심 기능부터 빠르게 출시해 반응을 보려는 MVP
- 예약, 주문, 배차, 설문처럼 업무 흐름이 분명한 서비스
- 사내에서 쓰는 업무용 앱과 관리자 페이지
- 이미 만들어진 앱의 오류 수정과 기능 추가
맡기기 전에 꼭 확인할 점
1인 개발사의 약점도 분명합니다. 아래를 확인하면 대부분 미리 피할 수 있습니다.
- 실제로 출시한 결과물이 있는지: 포트폴리오 이미지보다 App Store, Google Play, 운영 중인 사이트 링크를 확인하세요
- 한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인지: 수십 명이 동시에 나눠 개발해야 하는 대형 프로젝트는 맞지 않습니다
- 디자인까지 하는지: 개발만 하는 곳이라면 화면 디자인은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 연락이 끊겼을 때의 대비: 소스코드와 서버 계정을 어떻게 넘겨받는지 계약 전에 정해 두세요
- 출시 뒤 유지보수를 이어서 맡는지: 출시 후 첫 몇 달에 수정 요청이 가장 많습니다
빌드메이트는 이렇게 일합니다
빌드메이트는 1인 개발사입니다. 상담한 개발자가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출시까지 직접 맡고, 출시 뒤 유지보수도 이어서 합니다.
- 치워죠: 고객, 수거 기사, 운영자 세 역할이 쓰는 생활폐기물 수거 서비스를 기획부터 App Store·Google Play 출시까지 혼자 맡았습니다
- 파츠고: 구매자 앱, 판매자 웹, 운영 관리자 웹까지 갖춘 중고 자동차 부품 마켓을 만들었습니다
- LASTORY: 휴대폰 앱과 갤럭시워치 앱을 함께 만들어 출시했습니다
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1인 개발사에 맞는 규모인지 궁금하시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보내주시면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MVP 문의하기보내주시면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