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 개발이 틀어지는 이유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생각한 것과 다른 결과물, 끝없이 밀리는 일정, 출시 뒤 연락이 끊기는 경우입니다. 계약 전에 아래 일곱 가지만 확인해도 이런 일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1. 실제로 출시한 결과물이 있나요
포트폴리오 이미지보다 App Store, Google Play 링크와 지금 운영 중인 사이트 주소를 달라고 하세요. 직접 설치해 보면 완성도와 마무리 수준이 바로 보입니다.
2. 누가 실제로 개발하나요
상담한 곳과 실제로 개발하는 사람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하청을 주는 구조라면 요구사항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바뀌기 쉽습니다. 실제 개발자와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3. 견적서에 기능 목록이 구체적으로 있나요
"회원 기능", "결제 기능"처럼 한 줄로 묶인 견적은 나중에 "그건 포함이 아니다"라는 다툼이 생기기 쉽습니다. 화면과 기능이 목록으로 나와 있고, 무엇이 빠져 있는지까지 적힌 견적이 좋습니다.
4. 중간 결과물을 언제, 어떻게 볼 수 있나요
마지막에 한 번에 보여주는 방식은 위험합니다. 휴대폰에 설치해 직접 써볼 수 있는 테스트 버전을 중간중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5. 소스코드와 계정은 누구 것인가요
소스코드, 서버, 도메인, 스토어 개발자 계정을 누구 명의로 두는지 계약 전에 정해 두세요. 나중에 다른 곳에 유지보수를 맡기거나 서비스를 키울 때 가장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6. 출시 뒤에는 누가 고치나요
출시 후 첫 몇 달에 수정 요청이 가장 많습니다. 만든 곳이 유지보수를 이어서 맡는지, 맡는다면 어떤 방식인지 미리 확인하세요.
7. 연락이 빠른가요
상담 단계의 답장 속도가 개발 중의 답장 속도입니다. 질문을 보냈을 때 하루 안에 답이 오는지 보면 앞으로의 진행이 어느 정도 보입니다.
빌드메이트는 이렇게 답합니다
- 출시한 서비스는 포트폴리오에서 스토어 링크와 운영 중인 사이트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1인 개발사라 상담한 개발자가 기획부터 개발, 출시까지 직접 합니다
- 개발 중에는 직접 눌러볼 수 있는 테스트 버전을 드립니다
- 출시 뒤 유지보수도 같은 사람이 이어서 합니다
- 문의를 보내주시면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MVP 문의하기보내주시면 하루 안에 연락드립니다.








